경상북도에서는 경상북도 출신의 해외에 계신 성공한 리더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은 경북의 국제교류와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지원, 해외 일자리 창출 등 경북도청의 국제화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각 위원들은 저마다의 역량과 세계 각국에 살고 있는 지역적 특성을 활용하여 동포들의 힘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구심체가 되고 있습니다.

 

 

ksbd1협회는 현재 김석주 회장님이 협회장을 맡고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1995년에 최초 시작된 협회는 오랜 역사20여년간동안 수많은 일들을 경상북도를 위해서, 그리고 해외에 계신 동포들과 국내 사업가들, 학생들을 위해서 큰 기여를 많이 해 왔습니다.

협회장을 포함해 12명의 임원들과 111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상북도에서 위촉해 줍니다.

자문위원은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합니다.

– 거주지역의 다양한 무역정보와 자료를 수집, 제공
– 도내의 공산품,농/특산품 등 수출 상품을 홍보,상담, 거래를 주선
– 주재국 내에 열리는 무역박람회,전시회,전시판매장의 개설 등을 비롯해 시장개척을 안내
– 외자유치를 위한 투자가를 알선하고 지원하며 정보를 제공
– 외국기관,민간단체,도시 간의 협력 사업 교섭
– 기타 경제,사회,문화,과학기술 등의 교류와 교역을 증진

자문위원이 되기 위해선…

재외교민 또는 외국인으로서 국제교류ㆍ해외통상 및 투자유치 등의 자문에 응할 수 있는 자 중에서 재외공관장, 교민회장의 추천을 받아 임기 2년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게 됩니다.

총회나 도에서 필요한 회의 참석 시 초청경비 지원
자료수집, 정보제공 등 자문활동에 소요되는 실비 보장
신분증 발급
해외자문위원 전용 웹사이트 제공(www.gbworld.kr)
각종 도 주관 국제 행사에 초청하는 등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으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